김천, 광주 2-1로 꺾고 2위 유지K리그1 6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된 김천 상무의 정치인.(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김천상무정치인김도용 기자 "정몽규만 문제? 축구협회, 이제 '공무원 조직'…모두 반성해야"축구협회, 뒤늦게 "월드컵 실망 드려 진심으로 사과"…'홍명보 후임' 선임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