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의대·병원 연구팀,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 포스터상충남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송익찬 교수(왼쪽)와 충남대 의과대학 최수영 연구원.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병원충남대 의대인공지능AI급성골수백혈병백혈병암세포관련 기사국내 연구진 "구강 미생물로 위·대장암 조기 진단한다"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채혈 없이 수술중 호흡 이상 파악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