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24개 건설사 발주·738건 입찰 담합…관련 매출액 1조9457억원담합으로 원가 대비 5% 이익…공정위, 나머지 70개 건설사 입찰담합도 조사ⓒ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한샘현대리바트에넥스빌트인담합아파트분양가이철 기자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배우자, 2000년 국적 상실 후 11년간 신고 의무 위반공정위, '하도급대금 일방 감액' 대광테크에 시정명령관련 기사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결혼·이사 시즌 시작…인테리어 성수기 맞은 가구업계'입찰 짬짜미' 1400억 철퇴 맞은 가구업계…쌓이는 과징금 부담10년간 333차례 빌트인 입찰 담합…에넥스·한샘 등 47개 업체 과징금 2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