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복 카인드 실장 “우리기업 해외 도시개발 경쟁력 갖췄다”이광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도시개발사업실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4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서 '네옴시티부터 베트남까지, 도시개발로 여는 해외건설의 새로운 챕터'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건설부동산 포럼은 신도시·메가시티·GTX 속도내는 도시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2024.3.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이광복카인드도시개발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시진핑의 초강대국 야망이 부른 부채 악순환…中경제 질식 위험[국감브리핑] '비트밖스' 3년에도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제자리중동 불안에도 韓 투자 몰렸다…외국인 FDI 도착액 3분기 누적 '역대 최대'223억달러 대미투자 1호 '엔시날'…AI 전력수요·PPA 여건이 사업성 근거정부 "대미투자 1호는 223억불 텍사스 발전소…원전 8기·알래스카LNG 추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