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으로 돌아가 현재 위기 극복…재도약에 집중"배당기준일 정관 개정 등 안건 원안대로 모두 가결심재형 지누스 대표이사 사장이 21일 성남시 분당 바른아트센터 지하1층에서 '제4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지누스현대백화점현대리바트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한섬현대에버다임김민석 기자 "빈소 안 차립니다"…사망자 늘어나는데 장례식장·상조회사 줄폐업"나사 기술 프리미엄 계보 잇는다"…템퍼, '노스' 라인업관련 기사가구·인테리어 '연봉킹'은 'KCC家' 차남 정몽익…2위 장남 정몽진가구·건자재업계, 자사주 소각 릴레이…기업·주주 간 '눈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