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물갈이'…마창민 연임, 그 외 모두 신규 선임마창민 DL이앤 대표이사.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DL이앤씨마창민수익성방점원안의결주총황보준엽 기자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연내 발표…대상·입지 구체화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관련 기사DL이앤씨, 고부가가치 디벨로퍼사업 비중 2023년까지 30%로 확대"전쟁 중 장수 안바꿔"…건설 CEO 연말인사 키워드는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