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컨설팅 업체 머서 세계 227개 도시 생활비 조사금통위 "생활물가 유의"…하반기 돼야 실질소득↑농산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3.1% 오르며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진입했다. 사진은 1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사과를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머서 갈무리. X축 생활비, Y축 삶의 질)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생활물가기준금리금통위김혜지 기자 美 향하는 韓 반도체, 제1통로는 '아세안'…중국 제치고 비중 1위유가 110달러·美국채 5% 육박…반도체 믿던 韓 '복합충격' 경고등관련 기사물가 다시 3%대…쌀 6.2%·갈치·소고기 7%대↑, 추석 밥상 부담(종합2보)정점식 "李정부 '성장→분배'? 국민 시선과 동떨어진 자화자찬""물가 오르고 소비는 위축"…경기지역 두 달째 소비심리 하락 추세"외국인 관광객 유입 효과"…부산 소비심리 비교적 호조세코스피 휘청이자 소비심리 4개월 만에 꺾여…집값 기대도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