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단기보호센터 등 5개 기관 이용자 112명 참여15일 충남 천안 다함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모의 투표에서 한 참가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베리어프리네트워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발달장애. 모의투표참정권이시우 기자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MICE산업 경쟁력 강화"피살 일본인 여성 휴대전화 잠금 풀어…가해자 연락 내역 확인 안돼관련 기사인권위, 선관위·방미통위에 "장애인 참정권 증진 권고 수용해야"제주선관위·우리복지관, 장애인 유권자 모의 투표소 운영 '맞손'[뉴스1 PICK] 발달장애인의 간절한 외침, "나도 투표하고 싶다!"광주시선관위 "장애인·노약자 참정권 행사 적극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