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산재 인정…"관리소장 책임 인정하고 사죄해야"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조와 해고 경비원들이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 앞에 모여 고(故) 박모 경비원의 1주기를 추모했다. 2024.3.14 / 뉴스1 ⓒ News1 14일 노조원이 고인 박 씨가 투신한 대치동 선경아파트 앞 화단에 국화꽃을 헌화하고 묵례하고 있다. 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