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 거리 해상 표적 탐지하고 공대함미사일·어뢰 무장 가능3·6월 순차 이송 예정이었으나 체계통합 지연돼 6월 일괄 이송해군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해군 제공) 2022.7.15/뉴스1미국 보잉이 지난 2022년 2월4일 공장에 주기 중인 한국 해군용 P-8A 기체 사진을 공개했다. (보잉 디펜스 트위터) 2022.2.4/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P-8A초계기해군방위사업청방사청북한잠수함박응진 기자 한강변 주차타워 추진에 주민들 '반발'…"일조권·조망권 침해"[팀장칼럼] 증거인멸의 순간들관련 기사"美 포세이돈 대잠초계기, 이란 인근 공해상서 포착"5개월 조사했지만 못 밝혀낸 사고 원인…해군 초계기 운용에 '비상'해군참모총장 "중국, 서해서 국제법 미준수…우리 영역 오면 비례 대응"[르포] 함정 31척 일렬로 부산 앞바다에…'K-해양 방산'의 위용 드러냈다부산서 해군 관함식…함정 31척 등 'K-해양방산' 전력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