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와 외무상, 20일 필리핀행…3국 외교장관 모여 사전 준비친미 성향 마르코스 집권 계기로 中 견제 위해 3국 안보 연계 강화3일(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악수하고 있다. 2023.11.03/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일본필리핀3국정상회담기시다바이든마르코스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세븐틴, 4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해"…정규 8집 쇼케이스 성료국세청, 재외동포 대상 '세금 수호천사팀' 신설…국내 복귀 지원한다엔하이픈 '더 신: 배니시', 첫날 165만장↑ 팔고 음반 차트 1위 '직행'미일 국방장관 회담…대만 인근 공동훈련 대폭 확대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