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세무설명회 담당…연간 10개국 방문 예정현지 진출기업·교민 세무 컨설팅 병행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세금 수호천사팀' 발대식에서 임광현 국세청장(앞줄 가운데)과 강사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세청 제공). 2026.1.20/뉴스1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