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40대는 전현희, 60·70대 이상은 윤희숙 선택'4.10 총선’을 30일 앞둔 11일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계단에 투표 독려 문구가 표시돼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여론조사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30%대 무너진 尹 지지율…국힘·민주 32% 동률, 조국당 13%경북선관위, 불법 선거비용·정치자금 집중 조사…최대 5억 포상與신지호 "차기 총리·비서실장, 야당 거북하지 않은 인물이어야"'나경원·안철수·조정훈·김재섭, '영남당' 국힘 쇄신 주도할까경북경찰, 총선 선거사범 99명 적발…92명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