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전문가 토론회 개최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오른쪽)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전문가 토론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유희철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위원장. 2024.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선우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제도 개선' 전문가 토론회에서 해외 수련제도의 현황과 시사점을 발표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전공의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파업 위기 넘겼다…노사, 하루 앞두고 손잡아"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