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발사대와 수평 조립 건물 등에선 아직 발사 징후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해 11월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탑재한 신형위성운반로켓 '천리마 1형'에 발사를 단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서해위성발사장정찰위성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북한 "우주법 분야 인재 육성…우주 이용 권리 철저히 옹호"北, 서해 위성발사장에 새 부두 완공 임박…정찰위성 발사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