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보완 지침' 시행 반발응급의학회 "현장 혼란, 환자 안전에 위해 줄 수 있어"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서 열린 22대 총선 정책과제 발표 기자회견에서 조속한 진료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대화 방안 제안을 하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보건의료노조간호사응급의학과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