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배정 유증 등으로 주식가치 희석…주가 하락에 배당도 축소 '주주가치 훼손'최윤범 회장 보수 매년 크게 올라…경영책임 없는 최창걸 명예회장도 5년간 100억 수령ⓒ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고려아연 제공) 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종윤 기자 서울 빌라 월세 16개월째 상승해 67.5만원…보증금도 '역대 최고'[부고] 임성복 씨(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모친상관련 기사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새 제품 계속 탐색…생산 광물 10여 종 추가"고려아연, 10조 프로젝트 美 제련소, 환경평가 통과…사업 추진 탄력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경제·기술 동맹 새 역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