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고발 직후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사건 배당 100개 병원 관할 경찰서에 집단행동 사태 이후 소환조사 지시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단체행동이 8일째 이어진 27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한 의사가 '의대 증원을 무산시키기 위한 의사들의 집단 진료중단 사태에 대한 대국민 호소문'을 바라보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의사시위이기범 기자 업스테이지, IPO 앞두고 VC 출신 진윤정 CFO 영입"부장님 소식 숨길 수 있다"…'카톡' 올해 두 번째 업데이트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