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친근감 19%, 일본인(22%)·조선족(21%)보다 낮아""만난 경험 있을수록 친근감 높아져…남북민 함께하는 사업 추진"지난해 12월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9년 만이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민주평통구교운 기자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performs Korea's first MAKO robot-assisted hip revision arthropla...뇌전증 환자 뇌서 '타우' 신호 증가…"치매·노화 연결 가능성"관련 기사이서빈 사무국장, 통일부장관상 수상…"통일 문화 확산 기여 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