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욱 키움 히어로즈 단장(오른쪽)과 데릭 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사장이 13일(한국시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키움 제공)관련 키워드키움애리조나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WBC 호주 대표' 웰스, LG 청백전 2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5㎞LG 웰스, 캠프 첫 불펜 피칭 "강팀서 뛰고 싶었다…목표는 우승"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이정후 "WBC서 만날 오타니, 이젠 신기함보다 싸워야 할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