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경기 투어패스' 출시…"2만원대로 130곳 자유 이용"경기도, 27일부터 '고유가 지원금' 1차 접수…최대 60만 원 지급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경윳값 4년 만에 2000원대 진입…전주보다 7.13원↑과천시, 음식점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사업'…최대 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