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차 트렁크에 넣어 방치하다 유기화성서부경찰서. /뉴스1관련 키워드영아시신살인최대호 기자 경기도, 폭염 특보·열대야 주의보에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여주 하천서 발견된 '멸종 위기' 샴악어, 국립생태원으로 이송유재규 기자 친딸 살해하고 야산에 유기…6년간 범행 숨긴 친모 '징역 13년'과천시, 관문제2실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11월 정식 개관관련 기사'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전남편 떠나자 딸 살해, 다른 아이 입학시켜"…6년 감춘 '시흥 암매장'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