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두 건 발생해 각각 16명, 12명 숨져정보부 장관 "선거 방해하기 위한 공격"파키스탄에서 총선을 앞둔 7일(현지시간) 피신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16명이 숨졌다. 2024.2.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총선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 시내에서 시민이 후보들의 선거 포스터 밑으로 지나가고 있다. 2024.02.0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파키스탄총선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美 "방글라 새정부에 中무기 대안 제시할 것"…中영향력 견제[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최대 승자'는 네타냐후…美와 이란 초토화하고 지지율도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