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도봉구아파트화재유족공동주택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관련 기사성탄절 도봉 아파트 화재, 2심도 법정최고형…유족 "감사합니다"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