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 전체 604곳 중 신청은 30여곳 불과서이초 사태 후 현장 반발 강해 강제 무리 분위기 형성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서이초교사초등교사선생님남해인 기자 조의장, 주한 영국대사 접견…"FTA 개선 협상 발효·미래산업 협력 기대"수도권 민주당 청년 지방의원 152명, 김동아 청년위원장 후보 지지 선언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참교육'이 오히려 순한 맛"…서이초 3주기 앞두고 광장 모인 교사들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교권보호 입법 속도…'무고성 신고' 손질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