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 전체 604곳 중 신청은 30여곳 불과서이초 사태 후 현장 반발 강해 강제 무리 분위기 형성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교육부서이초교사초등교사선생님남해인 기자 6·3 지방선거 소청 130건 선관위에 접수…서울시장만 10건정청래 면전 직격…"패배한 감독이 평가서 작성하면 누가 신뢰"관련 기사드라마 '참교육' 열풍…무너진 교권에 교사들은 "사이다"전북교원단체·노조 "천호성 당선인, 최우선 과제는 교육활동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