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적 이해관계로 5000만명 영향 받는 선거제 하루 아침에 바뀌어""나도 복잡해 선거제 이해 못해…국민이 몰라도 되는 선거가 어디 있나"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이재명더불어민주당경동시장선거제410총선410총선화제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16조·SK 5.2조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종합)박기현 기자 윤상현, '부산 도전' 주진우 대신 보임…野 법사위 5선만 3명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찾아 비공개 회동관련 기사조국 "한동훈, 尹어게인과 뭐가 다르냐"→ 韓 "군산 노리고 與에 아첨?"박수영 "장동혁 대 한동훈 전선 필패…이재명 전선으로 가야"與 "한동훈, 계엄 안 했으면 尹도 주가 6000?…역대급 현실 왜곡"박수영 "'친윤·절윤' 싸울 때 아냐, 휴전하자…韓 재보선 노리지 말아야"주호영 "민주, TK 통합되면 김부겸 당선 어려울까 가당찮은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