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훈련 일일이 언급하며 "호전적 망동 도 넘고 있다" 비난육군 32보병사단 장병들이 지난 15일 침투한 적을 격멸하기위해 차륜형장갑차를 투입해 봉쇄선 및 차단선을 점령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32사단 제공) 2024.1.16/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군사훈련신원식이창규 기자 사우디 주도 예멘 연합군, 후티 '해상봉쇄'에 "단호히 대응"트럼프, 알루미늄 50% 관세 개편…"美공장 지으면 절반 인하"관련 기사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北, 통일연구기관 명칭 '대적연구원'으로 변경…"우리가 최강의 핵보유국"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