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폐패널 이동형 분해장비 올해 첫선…내년 실증사업 진행

자원회수보다 운반비 많이 들어…배출·자원회수 모두 지지부진
환경부, 적극행정제도로 규제완화 검토…현장 실태조사도

본문 이미지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인천에 위치한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업체 원광에스앤티를 방문해 실리콘, 구리, 은 등 핵심광물과 희소금속을 추출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29/뉴스1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인천에 위치한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업체 원광에스앤티를 방문해 실리콘, 구리, 은 등 핵심광물과 희소금속을 추출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4.1.29/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