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서 2050년 퇴출 예정인 F-Gas 규제·감축 논의韓에선 배출량 증가 추세…기후부, 저온난화 물질 전환 유도우고 아스투토 주한 EU 대표부 대사는 25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EU-한 F-Gas 감축 및 관리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반도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까지 최고 24.5도 '초여름 더위'…고기압 지붕 속 미세먼지 주의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관련 기사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정부, 유류세 인하 확대…휘발유 리터당 65원·경유 87원 더 내린다구윤철 "유류세 인하 한도 남아 있어…상황 추가로 보겠다"길거리로 나선 기후차관…5부제 점검·에너지절약 캠페인공공기관 차량 5부제 전면 강화…경차·하이브리드 포함 전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