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특교세 법제화…희생엔 근정훈장 아닌 보국훈장 받아야"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김수광 소방장과 故 박수훈 소방교의 영결식이 3일 오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엄수됐다. 동료 소방관들이 순직 소방관을 향해 마지막 묵념을 하고 있다. 2024.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순직 소방관소방을 사랑하는 공무원 노조근정훈장보국훈장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1일, 토)…낮 최고 20도 포근한 가을[오늘의 날씨]대구·경북(30일, 금)…기온 올라 낮 최고 16~21도관련 기사소방노조 "소방공무원은 도구 아냐…상설 기구로 근본 문제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