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수상 거래' 대대적 감사…계열사 리스크 직접 관리SM엔터 경영진 교체에 비 핵심 사업 매각·합병 가능성서울 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그룹 본사 모습. (뉴스1 DB)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김범수정신아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치솟는 파업 수위, 내리꽂는 주가…'쿼바디스' 카카오카카오 김범수 2심 본격화…검찰 "1심, 판결에 주요 증거 누락"'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2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