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스 전 CISO, 몰래 회사 보안환경 바꾸고 돌연 지난달 퇴사경찰에는 수사 요청 진정서 제출…해커와의 접촉 등 집중 조사블록체인 기업 오지스. (오지스 자료 제공)관련 키워드가상자산암호화폐크립토코인가상화폐오지스오르빗 브리지클레이튼김지현 기자 서울동부교육지원청-동대문소방서, 합동훈련 상시 협의체계 구축"인터넷 차단에 수업 차질"…경기교육청 지침 충돌에 과잉행정 논란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9만 2000달러 반납한 비트코인…거래소 내 공급량은 감소세[코인브리핑]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 자산 중심 고객 경험 고도화 나서"비트코인 조정은 일시적…장기 투자자 매도 신호는 아직"[코인브리핑]"비트코인 100만달러" 주장하던 '부자아빠'…결국 대량 매도 행렬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