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제도적 틀로 조합과 시공사간 갈등 줄일 것"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에 크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조합시공사공사비분쟁표준공사계약서건설사실효성현실성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서울숲에 '써밋' 정원 조성…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KTX·SRT, 붙여서 달리다 분기점서 분리…'중련연결' 시동관련 기사"선거 전에 조금이라도 더"…지방선거 앞두고 속도 내는 정비사업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작년 서울만 5곳 수주…호반건설, 올해도 정비사업 수도권 잡는다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GS건설, 압구정 정비사업 수주전 불참…성수1지구에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