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네덜란드 로테르담항 석유 저장시설서 폭발 사고…1명 사망[뉴욕개장] 상승 출발…유가 하락에 美생산자 물가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