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트럼프, 중국과 회담 결과 설명…흔들림 없는 미일동맹 확인"日 미야기현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 없어관련 기사"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산림청 "변화된 남북환경 반영, 분야별 협력과제 구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