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여전히 합법적 대통령…대통령 부부 무죄"다카이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장관급 대신 차관급 파견 검토관련 기사정동영 장관 직속 '평화고문회의' 출범…"'평화 만들기' 노력"韓 찾아 대중 견제 강조한 美 콜비…한중 '대북 공조'에는 딜레마"도약 꿈꾸지 말고 묵묵하게…남북관계 새 출구 찾아야""대북제재 속 남북 협력 현실적 방안은 '유예 조항' 활용하는 것""한미 원잠 도입, 비핵화 구도에 파장…中도 '전략적 부담' 느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