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영역 확대도 고려…"중·러와 관계 강화에 유리한 여건 형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세종연구소북한남북관계두 국가 정책이창규 기자 이와야 전 日외무상 등 대표단 방중…中 "관계 근본 개선 어려워"스위스 '중립 원칙 강화 개헌안' 부결 전망…"예상 집계서 71% 반대"(종합)관련 기사"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져도 '북미 대화' 추동 …한미 정책 조율 시급"피스메이커도, 페이스메이커도 아니다…韓 '평화 설계자'로 가야'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