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관계 뚫어 남북관계 추동 노력에 공감대정동영 통일부, 정세현 의장 등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평화통일고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장관직속평화통일고문회의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