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관계 뚫어 남북관계 추동 노력에 공감대정동영 통일부, 정세현 의장 등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평화통일고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장관직속평화통일고문회의최소망 기자 '리센느 빵' 나흘 만에 10만개 판매…포토카드 8배 웃돈 거래"4캔 말고 한 짝 주세요"…추석 앞두고 편의점 '주류 쟁이기'관련 기사민주당 '글로벌책임강국위' 출범…이재명 외교안보 정책 수립민주 "새정부 출범 초부터 남북관계 복원되는 쪽으로 노력"'30년 인연'에 "도와달라"…직접 뛰는 이낙연 '전력 질주'전문가 "신한반도체제, 인간안보 실현할 '포용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