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정비소는 멀고 대기 길어…보수 능력 향상 목적일본 도쿄 요코스카항에서 정박을 준비하고 있는 해상 감시선의 모습. 201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군일본요코스카조선소권진영 기자 법원 "'감사 기간 중 무단결근' 전 선관위 간부 파면은 정당"'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관련 기사美항모 '태평양 2척 체제' 흔들…이란 대응에 中억제 공백 우려중러 위협·美불신에 다시 손잡는 '추축국' 日·獨…나란히 국방강화K-방산기업, 美 전투기·군함 수리 거점…주일미군도 韓MRO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