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첫 동계청소년올림픽…'역대 최다' 79개국 1803명 출전평창 올림픽 유산 명맥 이어…강릉·평창·정선·횡성서 2주간 열전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강원 강릉올림픽파크에서 관계자들이 각종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강원 강릉올림픽파크에 대회 공식 마스코트 '뭉초'가 설치돼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17일 강원 강릉시 강릉원주대학교 내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강릉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2024.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강원 강릉올림픽파크에 강원관광 홍보관과 스케이트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2024평창올림픽권혁준 기자 볼넷=대량실점…3년 전 '도쿄돔 참사' 되새겨야 할 한국야구[WBC]아쿠냐의 베네수엘라, 네덜란드 잡고 D조 첫 경기 승리[WBC]관련 기사'반칙왕·팀킬 오명' 황대헌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李대통령 "원윤종 IOC 선수위원 선출 환영…평화·연대 확산 기대"'반칙왕 오명' 극복한 황대헌…시련 딛고 다시 선 올림픽서 은빛 증명"할머니 품으로 달려간 손녀"…설 연휴 첫날 전국이 웃음꽃(종합)넥센타이어, 유소년 스노보드 체험·멘토링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