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서울특별시 건축심의 통과공공주택 411세대와 부대복합시설 들어서노량진2구역 재개발 사업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동작구노량진2구역한지명 기자 정부·경찰 "합법적 '올공 시위' 존중…불법 범죄행위엔 강력조치"(종합)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철저 규명'…허위사실 유포는 끝까지 추적관련 기사'노량진 2구역 재개발' 드파인 아르티아' 출격…171가구 일반 분양비강남 '국평 30억' 기준점 됐다…동작구 집값 들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화)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속도…전 구역 관리처분 단계 진입노량진1구역 재개발 본궤도…3103가구·49층 대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