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금융지원 규모 3000억으로 확대…SMR R&D도 추진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24.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원전신한울선금특별금융임용우 기자 알래스카 LNG·美 원전 사업성 검토 본격화…이번 주 자문기관 선정"초과세수로 국채 100조 상환해도 시장 안 흔들려…기금 적립보다 상환 먼저"관련 기사원전 '글로벌 최강국'으로…창원·경남 'SMR 클러스터' 육성공급망이 곧 경제안보…'탄소중립'은 실현가능한 CFE로 대전환9조 체코 원전 수주전 '사활' 건 한국…'K-원전 수출 분수령'원전업계 '돈맥경화' 풀린다…'선금 30% 즉시 지급' 특례제 도입취임날 '원전‧수출' 현장 찾은 산업장관…에너지전환 드라이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