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2024.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화평법화관법김예원 기자 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