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형질 품은 체세포핵 난자에 주입…"DNA변이 등 후천적 차이 있어"복제 실패 시 대리모·난자제공 동물 소모…유전자 교정에는 우려최근 한 유튜버가 죽은 반려견을 복제했다고 밝혔다.(유튜브 채널 사모예드 티코 갈무리)관련 키워드사모예드티코펫로스룩셀바이오미래셀바이오IBS구본경박세필윤주영 기자 [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관련 기사반려견 복제한 유튜버 "비용 8천~1억2천…복제 과정서 죽은 개 없다""무지개 다리 건넌 티코 그리워"…죽은 반려견 복제한 유튜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