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여성차별철폐위 등 "중국 내 탈북민들 교육·건강 권리 박탈"UNHCR "탈북민 망명절차 접근 보장하고 합법적 거주 위한 조치" 권고지난 2022년 7월13일 탈북동포회와 선민네트워크 관계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가진 '제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탈북민인권구교운 기자 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관련 기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압록강 헤엄쳤던 9살, 이제 부산 'K-뷰티 시장' 헤엄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아버지가 겨눈 총에 맞을 뻔"…상류층 탈북 남편, 의붓아들 '강압 훈육'"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