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파견 자위대 인원, 기존 1000명에서 두 배로"피난 장기화 우려…피해 지자체와 소통하며 현장 니즈 파악할 것"규모 7.6이 일본 이시카와현을 뒤흔든 다음날인 2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도쿄의 긴급재해대책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4.01.0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기자회견일본지진자위대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취임 두 달 만에 중의원 숙소에서 공저로 이사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다카이치, 이시바 이어 안정적 한일관계 모색…中과는 갈등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