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도쿄 때는 4명 꽉 채웠는데…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엔트리는

15위 내 포함시 최대 4명 가능…한국 3위 신지애가 15위 턱걸이
16위 양희영·30위 유해란…6월까지 시간 남아 있어

본문 이미지 - 고진영(28·솔레어).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고진영(28·솔레어).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인비.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인비.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파리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35·스리본드). /뉴스1 DBⓒ News1 민경석 기자
파리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35·스리본드). /뉴스1 DBⓒ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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