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율 부진·강서보궐 참패…당 '혁신' 인물로70년대생·언변·전문성 주목…민주당 대항마로 급부상한동훈 법무부 장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발본색원 및 충실한 피해회복 지속 추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 참석해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비대위원장임명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개인회생 청년 평균 채무 6925만원…"생활·주거비때문"[부고] 신선종 씨(부산외대 교수·전 서울시 대변인) 부친상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 지원 한지아 겨냥 "이래서 비례대표 폐지해야"정부 1호 국정과제인데…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또 좌절되나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김종인 "국힘 '샤이보수' 기대? 이회창도 그랬다…대구, 野 수성 회의적"국힘 재보선 공천 25명 신청…충남 정진석·대구 이진숙·부산 박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