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율 부진·강서보궐 참패…당 '혁신' 인물로70년대생·언변·전문성 주목…민주당 대항마로 급부상한동훈 법무부 장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발본색원 및 충실한 피해회복 지속 추진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 참석해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비대위원장임명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작년 서울 '공공심야약국' 24만 찾아…해열·소화제 수요 최다복지·돌봄·건강 정책 강화…"약자동행 서울 완성"관련 기사김종인 "박근혜 등장 보수통합 효과? 글쎄…21대 총선 대통합에도 폭망"이준석 "박근혜 출연료 비싸, 정치적 비용 어찌 될지…한동훈 제명될 듯"[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친한계 박정훈 "이준석 경기지사 단일후보 연대시 승산…단 한동훈 있어야"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