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징역 10년에 추징금 130억 선고…대법 상고 기각대법원 전경 ⓒ 뉴스1황두현 기자 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이마트·SSG닷컴 맡은 김홍극…'두 차례 흑자전환'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