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년 만에 내려진 1심 판결 불복만화 검정고무신을 그린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이 15일 오후 경기 파주경찰서에서 송정률 검정고무신 4기 애니메이션 감독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유족은 만화가들의 불공정한 계약 환경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작가에 대해 송 감독이 극단적인 표현과 허위 내용으로 사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2023.5.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검정고무신저작권이우영구진욱 기자 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허수아비"…마지막 주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