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탁, 26일 회의 열고 서울시 지적 사항 보완키로포스코이앤씨 vs 현대건설 2파전 효력은 '유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모습. 2023.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여의도한양재건축소유자전체회의부동산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관련 기사'압여목성' 줄줄이 시공사 선정…50조 원대 수주전 불붙었다'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의향서 첫 제출서울 재건축 대형 건설사 '독식'…중견사 설 자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