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패권 야망 실현 불가… 브릭스도 반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정찰위성 발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조선중앙통신구교운 기자 48㎞를 12분만에…닥터헬기·중증전담구급차, 1414명 살렸다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北, 올해도 김정은 생일 '침묵'…관영매체 보도 없이 지나가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北, 베네수엘라 사태에 '반미 연대' 기조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