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유격수로도 GG 경력 있어…ML 진출에도 도움 가능키움, '2루수 김혜성' 더 원해…팀 안정성 위한 고민 커질 듯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하성(왼쪽)과 키스톤콤비를 이뤘던 김혜성(오른쪽).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이정후홍원기키움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최악의 시즌' 키움, 3년 연속 꼴찌…내년이 더 암울하다외인 7명에 314만달러…키움, 명분·실리 모두 놓치고 역대급 꼴찌로[기자의 눈] 키움 감독 자리는 어쩌다 '독이 든 성배'가 됐나'5월 승률 0.136' 키움, '알칸타라 영입' 승부수 통할까제2의 이정후는 누구…키움의 '유망주 키움' 노하우[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