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신춘호 회장 설립, 아들 신동원 회장 최첨단 입혀설비 인프라 지속 개발…무인화 시설까지 개발 계획경북 구미에 위치한 농심 구미공장 전경. ⓒ 뉴스1/신민경 기자.농심 구미 공장에는 로봇청소기들이 바닥을 청소한다. 바닥은 광이 날 정도로 깨끗해보인다. ⓒ 뉴스1/신민경 기자.농심 구미공장에서 신라면을 생산하고 있다. ⓒ 뉴스1/신민경 기자.농심 구미공장 생산설비 시설에 들어가기 전 총 18개 위생절차를 거쳐야 한다. ⓒ 뉴스1/신민경 기자.반죽 기기가 입력된 비율료 밀가루와 배합수를 섞은 뒤 반죽을 만들고 있다. 레일에서 인식하는 다양한 반죽값들은 PMS 시스템에 저장된다. ⓒ 뉴스1/신민경 기자.한 반죽실에는 6개 자동화 반죽기기가 설치돼 있다. ⓒ 뉴스1/신민경 기자.익혀진 면발들이 잘려 원형 성형 그릇에 담기고 있다. ⓒ 뉴스1/신민경 기자.포장 오류를 검열하는 기기다. 카메라는 봉지를 인식해 구멍이나 찢어진 곳이 없는 지 검열한다. 제품이 지나가는 영상은 PMS 시스템에 8개월 간 저장돼 내부 분석용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 뉴스1/신민경 기자.멀티팩에 담긴 신라면이 황색 박스에 담겨 옮겨지고 있다. ⓒ 뉴스1/신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농심구미공장신라면짜파게티신동원회장신민경 기자 "몰라서 못 쓴 카드 포인트…카드값에서 자동 차감된다""일본 현지서 10만엔 결제시 1만엔 캐시백"…NH농협카드 이벤트관련 기사김장호 구미시장 "축제 방문객 100만시대 열어…관광 물꼬"강릉 선교장 단풍 배경 삼아 '찰칵'…구미엔 라면 내음 '가득'(종합)'후루룩' 케데헌 재현한 구미라면축제…부스 앞은 인산인해 [르포]구미 라면 축제 이틀간 24만명 방문…갓 튀긴 라면 32만개 팔려"제2의 글로벌 시장 도약"…농심, 수출 전용 '부산 녹산 공장' 착공